현황

 

○ 콩고민주공화국 보건국은 자국내 북키부 주(North Kivu Province)에서 원인불명의 출혈열 의심환자 발생 보고(7.28)

– 의심환자 6명 중 4명의 검체에서 양성 확인(8.1)

 

○ 국제 보건법에 따라 보건부가 WHO에 신고하는 즉시, 2018 년 7 월 중순 ~ 말기 북키부 (Kivu Province)에 있는 가정에서 바이러스 성 출혈열이 의심되는 집단을 발견하고 신속 조사 실시

– 지역 보건 당국은 2018 년 5 월 부터 발생한 지역 사회의 산발적이고 선행적인 사망자를 확인한 후 현재 집단발병과 연관성 조사 실시

 

○ 2018 년 8 월 3 일 현재 총 43개의 에볼라 바이러스 질병 사례 (확진 13명, 의심 30명)가 보고됨(사망 33명)

– 추가로 33건의 의심 사례 검사 실시중

– 사례 중 보건의료종사자 3명(사망 1건)

 

○ 지역적으로 자국 내 북동부에 위치한 북키부 주(North Kivu Province) 5개 지역에서 38건(확진 13, 의심 25건)와, 이투리(Ituri)지역(의심 5건) 확인(Figure)

– Ituri 지역 추가 의심 사례 확인 중

* 발생지역은 백만명 이상의 이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우간다‧르완다와 접경지역

 

○ INRB에 의한 추가 실험실 테스트는 Mabalako Health Zone의 6개 샘플 중 3개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를 검출함

– 결과상 에볼라 제이레(Ebola Zaire) 종으로 예측되나, 유전자 검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함

 

○ 현재, 지난 에콰테르(Equateaur) 주에서 발생한 유행과의 연관성은 확인된 바 없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

figure-1_ebola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