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콩고민주공화국 보건국은 자국내 북키부 주(North Kivu Province)의 새로운 에볼라 집단발생을 보고함(8.1)

– 북키부 주는 콩고 내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며, 르완다 및 우간다 국경지역으로 100만 명이 넘는 난민과 이민자 거주지역임

 

○ 보건국과 WHO는 주요대응을 지속하고 있으며 북키부 주(Kivu Province), 이투리 주(Ituri province)에서의 발생현황은 아래와 같음

– 확진 환자 : 17

– 의심 환자 : 27

– 총 사례 : 44

– 사망 : 36 (9 확진, 27 의심)

– 지역 사회의 산발적 사망을 포함(5월 이후)하며 추후 분류 필요

– 의료진 2명(확진 1, 의심 1), 중 1명 사망

– 마발라코(Mabalako Health Zone)에서 대부분 발생(확진 13, 의심 21) (그림 1)

– 47 건의 추가 의심 사례에 대한 실험실 검사 진행 중

figure1_20180809

 

 

○ INRB에 의한 검사결과 제이레(Zaire ebolavirus)종으로 확인됨(2018.8.6)

– 지난 에콰테르(Equateaur) 주에서 발생한 유행과의 연관성은 확인된 바 없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

 

○ 자세한 정보는 Ebola situation reports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