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콩고 민주 공화국 북키부에서 새로운 에볼라 바이러스 질병 (EVD) 집단발병이 선언된 후(18.8.1) WHO는 공식적으로 신속한 위험 평가를 실시하여 이에 대한 공중 보건 위기를 확인함

– 이 평가는 인구 800 만명이 거주하는 북키부 (North Kivu)주의 인구 밀도가 국가에서 가장 높은 것임을 고려함

– 북키부는 우간다와 르완다뿐 아니라 네 개의 다른 주들 (이투리(Ituri), 서키부(South Kivu), 마니에마(Maniema), 초포(Tshopo))과 국경 지역임

– 또한, 이 지역은 100 만 명이 넘는 국내 실향민과 주변 국가들과의 국경 간 이동률이 높고, 심각한 인도주의 위기를 겪고 있음

 

○ 콩고 민주 공화국 Équateur Province의 이전 EVD 발생 기간 동안(18.5.5) WHO 아프리카 지역 사무소는 9 개의 이웃 국가 (앙골라, 부룬디,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공화국, 르완다, 남 수단, 탄자니아, 잠비아 및 우간다)에서 WHO 표준화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여 국가의 준비 상태를 평가함

– 파트너와 협력하여 국가 비상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하는 기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 지원팀을 배치함 ※관련 내용 참고

 

○ 현재 아프리카 북키부에서 EVD가 발생하고 있어, WHO 아프리카 지역 사무소는 콩고 민주 공화국에 인접한 9 개국 중 4개국(부룬디, 르완다, 남부 수단 및 우간다)을 우선적으로 대응 준비 강화(그림 1)

– 이 4 개국은 EVD 및 바이러스 성 출혈열 (VHF) 발병을 관리 할 수있는 능력과 현재 EVD 사례를 보고하는 지역과의 근접성을 기반으로 우선 순위를 결정함

– 킨샤사(Kinshasa), 마이은 돔베(Mai-Ndombe), 추아파(Tshuapa), 초포(Tshopo), 서키부(South Kivu), 이투리(Ituri), 바우엘레(Bas-Uélé), 상쿠루(Sankuru) 및 마니에마(Maniema)주 의 준비 활동 우선 순위를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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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는 에콰테르 주(Équateur Province)의 이전 EVD 발생시와 마찬가지로 준비지원팀(Preparedness Support Teams)을 이웃국 및 다른 주변 국가들에 배치하고 있음

– WHO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여 국가의 준비 상태를 평가하고 파트너와 협조하여 국가 비상 계획을 준비하고 이행하기 위하여 기술 지원 제공을 목표로 함

○ 감시체계, 신속대응팀 활동, 관련 이슈, WHO 대응 등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