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의 에볼라 바이러스병 발병에 대한 중요한 시점에 와 있음

– 상당한 진전이 있었지만, 최근 지역 사회의 불안 및 지리적 확산의 증가로 인해 상황은 불안정한 상태임

– 최근 몇 주간, 특히 베니(Beni) 지역 등 살해된 사람들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보내었고, WHO의 대응 활동은 심각하게 제한됨

– Beni와 다른 분야의 보안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보건부와 WHO 및 파트너들은 영향을 받는 지역의 사람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일부 공동체 사이에서 발생하는 불신을 개선하고자 노력함

– 소문, 그릇된 정보 및 전통적 관행으로 인해 일부 가정에서는 집에서 아픈 친척을 돌보거나, 일부 환자들은 대체 의료를 찾기 위해 의료 시설을 떠나고 있음

– 대응팀은 새로운 클러스터와 잠재적인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음

 

○ 지난 질병 발생 소식(9.18) 이후 북부 키부 지방의 베니(Beni)에서 5명, 북부 키부 (Northern Kivu Province)에서 마 발라 코 (Mabalako)건강 지대에서 1명, 투투 미아 건강 지대에서 2명, 우간다 국경 근처 Tchomia Health Zone에서 1건 발생

– 나머지 7건 중 2건은 각 지역 사회 내에서 진행중인 건과 관련이 있으며, 마지막 5건은 조사 중임

 

○ 주요 발생 현황 (북키부 주 – 5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1개 health zone)

– 151건(98 확진, 31 의심)

– 사망 101건(70 확진, 31 의심) (그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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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 콩고 민주공화국 북키부 주, 이투리 주, 확진자 및 의심자 사례(n=151) (2018.9.25.)>

 

– 발생현황(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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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 주별 에볼라 확진자, 의심자 발생현황 (n=147*) (2018.9.27)>

 

– 확진, 의심 환자의 평균 연령은 35-44세(22%), 56%는 여성으로 보고됨 (그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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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 : 성, 연령별 확진자 및 의심자 발생 현황(n=149*) (2018.9.27.)>

 

○ 의료 종사자 19명이 보고(18확진)되었고, 3명 사망함

○ MoH, WHO 및 파트너는 영향을 받는 지역의 지속적인 대응 활동 외에도 콩고 민주 공화국의 모든 주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병에 대한 준비 태세를 강화

– 대응 활동에 즉각적으로 근접한 불안과 분쟁의 사례도 면밀히 관찰중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