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2018.9.6.~10.3. 짐바브웨(Zimbabwe)에서 8,535건(사망 50건 포함(치사율: 0.6%))의 콜레라 환자 보고

– 8,535건 중 8,341건 인구밀집 지역인 수도 하라레(Harare)에서 발생 (그림1)

– 연령이 보고된 8,340건의 대다수(56%) 연령대는 5 ~ 35 세 사이

 

○ Vibrio cholera O1 serotype Ogawa 병원체로 확인됨

– 다제내성균주가 확인되었으나 대부분의 치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

– 중증의 경우 항생제 사용 권장함

– 하라레 지역 중증 환자에게 사용하는 항생제 아지트로마이신(Azithromycin) 치료에 효과적임

 

○ 오염된 수자원이 발병의 원인으로 의심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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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짐바브웨, 하라레 콜레라 발생 건 (2018.9.4.~201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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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짐바브웨 콜레라 발생 건 (2018.9.4.~2018.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