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 10.2. 이후 북부 키부(Northern Kivu)에서 29건 확진자 발생

– 베니(Beni) 23명, 부템보(Butembo) 4명, 마발라코(Mabalako) 1명, 마세레카(Masereka) 헬스존 1명

– 15건은 이미 보고된 사례와 관련이 있으며 최근 보고된 14건은 조사 중임

○ 콩고 민주 공화국의 위험지역(베니, Beni)은 치안문제로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에 대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음

– 최전방의 민간인과 근로자에대한 감염관리 활동이 어려워 바이러스 확산에 영향을 미침

– WHO는 반란군과 정부군 간 갈등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음

○ 2018.10.9. 주요 발생 현황 (북키부 주 – 7개 health zone)

– 능동감시와 지역사회 보고를 강화하여 최근 새로운 사례들의 발생률이 증가됨(그림 1)

– 194건(159 확진, 35 의심)

– 사망 122건(87 확진, 35 의심) (그림 1)

– 총 발생의 64%는 15~44세이며,

– 총 발생의 55%는 여성임(그림3)

○ 의료 종사자 20명이 보고(19 확진)되었고, 3명 사망함

– 2018.09.27. 이후 의료진 추가 감염(1건) 보고됨

○ 보건부와 WHO, 협력 파트너들은 콩고 민주공화국과 주변국들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관찰 중에 있음

– 2018.10.9. 이후 발생한 25건의 의심 사례 실험실 검사결과 기다리는 중

– 2018.10.4. 이후 콩고 민주공화국의 여러 지역과 주변국의 경고에 대하여 조사가 이루어 짐

– 현재, 인근 지역과 주변국은 경고에서 제외 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figure1_20181011

<그림1 : 콩고 민주공화국 북키부 주, 이투리 주, 확진자 및 의심자 사례(n=194) (2018.10.9.)>

– 발생현황(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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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 주별 에볼라 확진자, 의심자 발생현황 (n=190*) (2018.10.9)>


figure3_20181011

<그림3 : 성, 연령별 확진자 및 의심자 발생 현황(n=159*) (2018.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