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 10.16. 이후 26건 확진자 발생

– 베니(Beni) 19명, 부템보(Butembo) 3명, 마발라코(Mabalako) 1명, 칼룽가타(Kalungata) 1명, 마세레카(Masereka) 헬스존 2명

– 5건은 이미 보고된 사례와 관련이 있으며 최근 보고된 21건은 조사 중임

 

○ DR 콩고 대응상황에 대한 제1차 에볼라바이러스병 긴급위원회(IHR Emergency Committee) 개최 (10.17.)

– 대응 강도와 속도가 PHEIC(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우려되는 것은 다음과 같음;

  1. 도시에서 더 빠르게 확산될 위험
  2. 외딴지역에서의 집단발생 시 접근의 어려움
  3. 현장에서 대응하는 의료종사자의 감염

– 교통 밀집 지역의 집단발병으로 국제적 확산 위험 있다고 판단함

 

○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콩고 민주공화국, WHO, 파트너들의 대응은 빠르고 적절하였음

– 위원회는 국제 사회의 지원을 받아 강력한 대응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현재의 대응 수 준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

– 국제적으로 여행이나 무역 제한은 없지만 인접 국가들의 대응과 감시를 강화해야 함

 

○ 2018.10.16.까지 주요 발생 현황 (북키부 주 – 7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3개 health zone)

– 220건(185 확진, 35 의심)

– 사망 142건(107 확진, 35 의심) (그림 1)

– 60%는 15~44세이며, 54%는 여성임

 

○ 의료 종사자 20명이 보고(19 확진)되었고, 3명 사망함

 

○ 보건부와 WHO, 협력 파트너들은 콩고 민주공화국과 주변국들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관찰 중에 있음

– 2018.10.16. 이후 발생한 34건의 의심 사례 실험실 검사결과 기다리는 중

– 2018.10.11. 이후 콩고 민주공화국의 여러 지역과 주변국의 경고가 내려짐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figure1_20181018

 

<그림1 : 콩고 민주공화국 북키부 주, 이투리 주 헬스존의 확진자 및 의심자 사례(n=220)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