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 콩고 민주 공화국의 베니(Beni), 부템보(Butembo) 지역의 확진 건 증가함

– 치안 문제로 최전방의 민간인과 근로자에 대한 감염관리 어려움

– 지역사회의 느린 반응이 대응의 효율성 저해함

 

○ 2018.10.30.이후 32건 새로운 확진자 발생

– 베니(Beni) 24명, 부템보(Butembo) 7명, 부호비(Vuhovi) 1명

– 14건은 이미 보고된 사례와 관련, 1건은 과거에 있었던 유행과 연관, 17건은 조사 중임

 

○ 의료 종사자 25명이 보고되었고, 3명 사망함

 

○ 2018.10.30.까지 주요 발생 현황 (북키부 주 – 8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3개 health zone)

– 279건(244 확진, 35 의심)

– 사망 179건(144 확진, 35 의심) (그림 1)

– 81건의 환자가 회복되어 에볼라 치료 센터에서 퇴원함

 

○ 북키부 주의 지속된 감염으로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 확산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figure1

<그림1 : 콩고 민주공화국 북키부 주, 이투리 주 헬스존의 확진자 및 의심자 사례(n=279)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