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볼라바이러스 발병이 4개월째 지속됨

– 철저한 대응에도 불구하고, 베니(Beni)와 부템보(Butembo) 지역에서 전파가 지속됨

 

○ 2018.11.6.이후 29건 새로운 확진자 발생

– 베니(Beni) 15명, 부템보(Butembo) 7명, 칼룽가타(Kalunguta) 4명, 마발라코(Mabalako) 2명, 부호비(Vuhovi) 1명

– 마발라코(Mabalako)에서 발생한 두 사례는 베니(Beni)에 거주하던 엄마와 신생아로 치료중임

 

○ 의료 종사자 28명이 확진자로 보고됨

 

○ 2018.11.6.까지 주요 발생 현황 (북키부 주 – 8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3개 health zone)

– 308건(273 확진, 35 의심)

– 사망 189건(154 확진, 35 의심) (그림 1)

– 88건의 환자가 회복되어 에볼라 치료 센터에서 퇴원함

 

○ 지속된 감염으로 콩고 민주 공화국 및 주변 국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 확산됨

– 우간다는 경계태세 강화하며 의료종사자와 최전방의 근로자들에게 예방접종을 시작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figure1_20181108

<그림1 : 콩고 민주공화국 북키부 주, 이투리 주 헬스존의 확진자 및 의심자 사례(n=308) (20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