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중이지만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부(MoH), 파트너가 협력하여 성공적 대응 확신
– 감염예방 및 통제(IPC) 조치로 의료 시설에서 질병전파의 원인인 주사기 사용보다는 처방약 사용을 권장, 보건 관계자 교육, 식수와 세척을 위한 물품(탱크, 파이프 등)을 제공
– 2018.11.16. 무장단체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인 베니(Beni) 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콩고민주공화국 유엔평화유지군(MONUSCO)을 공격해 에볼라 대응조치가 잠시 중단됐지만 2018.11.18.에 다시 재개됨. 세계보건기구(WHO)는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에 지속적인 대응활동을 하고 있는 유엔평화유지군에 대한 공격을 규탄함

○ 2018.11.14.~11.20. 36건 새로운 확진자 발생
– 베니(Beni), 뭇완가(Mutwanga), 칼룽가타(Kalunguta), 부템보(Butembo), 카트와(Katwa), 오이차(Oicha) 지역에서 보고됨
– 신생아, 2살 미만 영아 발생 7건
– 2-17세 아이들 발생 6건
– 임산부와 모유수유 중인 여성 발생 1건

○ 의료 종사자 39명이 확진자로 보고됨

○ 2018.11.20.까지 주요 발생 현황 (북키부 주 – 11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3개 health zone)
– 환자 386건(339 확진, 47 의심)
– 사망 219건(172 확진, 47 의심) (그림 1)
– 113명의 환자가 회복되어 에볼라 치료 센터에서 퇴원함

○ 지속된 감염으로 콩고 민주공화국 및 주변 국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 확산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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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 콩고 민주공화국 북키부 주, 이투리 주 헬스존의 확진자 및 의심자 사례(n=386)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