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한 대응조치에도 불구하고 에볼라바이러스병(EVD) 집단발병 선언이후 5개월째로 접어든 콩고 민주공화국은 보건부(MoH)와 파트너들, 세계보건기구(WHO)가 협력하여 에볼라 발병종식을 위해 지속적으로 견제하고 있음.

– 콩고 민주공화국 보건부(MoH), 세계보건기구(WHO)와 파트너들은 부템보(Butembo), 카트와(Katwa), 베니(Beni), 칼룽가타(Kalunguta)를 포함한 에볼라바이러스병(EVD) 확산지역에서 강력한 에볼라 대응활동에 집중하고 있음.

 

○ 2018.11.21.~11.27. 36건 새로운 확진자 추가발생

– 베니(Beni), 카트와(Katwa), 칼룽가타(Kalunguta), 부템보(Butembo), 쿈도(Kyondo), 오이차(Oicha) 지역에서 보고됨

 

○ 2018.11.27.까지 주요 발생 현황

– 125명의 환자가 회복되어 에볼라 치료 센터에서 퇴원함

– 신생아, 2살 미만 영아 발생 36건

– 임산부와 모유수유 중인 여성 발생 17건

– 의료종사자 42명이 확진자로 보고됨

 

○ 2018.12.01.까지 주요 발생 현황(북키부 주 – 11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3개 health zone)

– 환자 440건(392 확진, 48 의심)

– 사망 255건(207확진, 48 의심)

 

○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EVD)은 여전히 확산되고 있고 주변 국가로 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