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 민주공화국은 동부 북키주를 중심으로 확산중인 에볼라바이러스병(EVD) 집단발병에 다각적인 대응활동을 지속하고 있음

– 세계보건기구(WHO)는 검증받은 백신과 치료제뿐 아니라 공중보건조치(추적 역학조사 및 지역사회 참여)를 취해 유행 억제와 종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EVD)은 여전히 확산되고 있고 주변 국가로 퍼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신규사례 발생 추세 등을 근거로 추가확산 가능성을 경고함

 

○ 2018.11.28.~12.04. 35건 새로운 확진자 추가발생

– 코만다(Komanda), 베니(Beni), 카트와(Katwa), 부호비(Vuhovi), 칼룽가타(Kalunguta), 부템보(Butembo), 마발라코(Mabalako), 마세레카(Masereka), 뭇완가(Mutwanga) 지역에서 보고됨

 

○ 2018.12.04.까지 주요 발생 현황

– 142명의 환자가 회복되어 에볼라 치료 센터에서 퇴원함

– 의료종사자 44명이 확진자로 보고됨

 

○ 2018.12.09.까지 주요 발생 현황(북키부 주 – 11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3개 health zone)

– 환자 498건(450 확진, 48 의심)

– 사망 285건(237 확진, 48 의심)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