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EVD) 유행 지속

– 2018.12.30 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베니(Beni)와 부템보(Butembo)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에도 불구하고 2019.1.1.일부터 강력한 대응활동을 재개함. 콩고 민주공화국 보건부(MoH), 세계보건기구 (WHO)와 파트너들이 2018년 12월초부터 강력한 대응활동에 집중한 이후 에볼라바이러스로 인해 취약해진 지역사회들이 개선되었고, 또한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주요지역인 베니(Beni)에서 환자수가 감소함

 

○ 2018.12.27.~2019.1.2. 16건 새로운 확진자 추가발생

– 카트와(Katwa), 베니(Beni), 부템보(Butembo), 코만다(Komanda), 오이차(Oicha) 지역에서 보고됨

– 의료 종사자 55명이 확진자로 보고됨

– 임산부와 모유수유 중인 여성 발생 29건

 

○ 2019.1.7.까지 주요 발생현황 (북키부 주 – 12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4개 health zone)

– 환자 627건(579 확진, 48 의심)

– 사망 382건(334 확진, 48 의심)

 

○ 콩고 민주공화국 보건부(MoH), 세계보건기구 (WHO)와 파트너들은 에볼라바이러스 영향권에 있는 지역 및 우간다 쪽 국경뿐 아니라 인접 국가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 및 조사하고 있음. 또한 주변 국가들은 에볼라 바이러스병(EVD) 유행을 경계하도록 주의하고 있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