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EVD) 유행 지속

– 강력한 대응활동 이후 에볼라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주요지역인 베니(Beni)에서는 환자수가 감소했지만 이 지역은 에볼라 발병이 발표된 지역에서도 분쟁과 관련하여 가장 치안이 불안정한 북부 키부 지역임. 콩고 민주공화국 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 및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분쟁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대응활동이 중단되는 기간동안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있었던 다른 지역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음

 

○ 2018.12.19.~2019.1.8. 주요 환자현황

– 지역별 발생현황 : 카트와(Katwa) 18명, 베니(Beni) 13명, 부템보(Butembo) 16명, 코만다(Komanda) 3명, 오이차(Oicha) 13명, 칼룽가타(Kalunguta) 6명, 마발라코 (Mabalako) 5명, 뮤지넨(Musienene) 2명, 쿈도 (Kyondo) 1명, Nyankunde 1명으로 보고

– 222명의 환자가 회복되어 에볼라 치료 센터에서 퇴원

 

○ 2019.1.12.까지 주요 발생현황 (북키부 주 – 12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4개 health zone)

– 환자 644건(595 확진, 49 의심)

– 사망 392건(343 확진, 49 의심)

 

○ 콩고 민주공화국 보건부(MoH), 세계보건기구 (WHO)와 파트너들은 에볼라바이러스 영향권에 있는 지역 및 우간다 쪽 국경뿐 아니라 인접 국가(남수단, 르완다), 브룬디에서 스웨덴까지 경유한 해외여행자에 대해 모니터 및 조사하고 있음. 바이러스 접촉자로 확인된 해외여행자(환자의 접촉자 및 접촉자들의 접촉자),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의료 활동 이후 미국으로 귀국한 의사 또한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현재 모두 무증상 상태임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