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EVD) 유행 지속

– 최근 에볼라바이러스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치안 불안이 높은 Kayina health zone까지 에볼라 영향권에 들어옴. 또한 에볼라 감염자가 눈에 띄게 증가한 카트와(Katwa) 지역주민의 불신은 에볼라 대응활동에 방해가 되고 있음. 이에 에볼라바이러스 대응팀은 지역주민과의 신뢰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에볼라 영향권에 있는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자 감염예방과 통제 프로토콜을 강화하고 있음

– 콩고 민주공화국 보건부(MoH)는 대응활동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과 에볼라환자와 접촉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예방접종, 환자 사망시 안전매장, 의료진 감염예방관리를 당부함

○ 2019.1.2.~2019.1.22. 102건 신규 환자 현황

– 카트와(Katwa), 부템보(Butembo), 오이차(Oicha), 카이나(Kayina), 베니(Beni), 망게우지파(Manguredjipa), 쿈도(Kyondo), 칼룽가타(Kalunguta), 코만다(Komanda), 뮤지넨(Musienene), 비에나(Biena), 마발라코 (Mabalako), 부호비(Vuhovi) 지역에서 보고

– 247명의 환자가 회복되어 에볼라 치료 센터에서 퇴원

○ 2019.1.27.까지 주요 발생현황 (북키부 주 – 13개 health zone, 이투리 주 – 4개 health zone)

– 환자 733건(679 확진, 54 의심)

– 사망 459건(405 확진, 54 의심)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