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1 앙골라에서 황열 유행이 보고된 이후, 2016.06.10 현재까지 18개 주에서 3,137명의 의심사례 보고, 345명 사망

 847명이 실험실적 확진

 지역 내 전파는 12개 주(벵겔라, 쿠안두쿠방구, 쿠안자노르트, 쿠안자술, 쿠네느, 우암부, 우일라, 루안다, 룬다노르트, 말란즈, 우이즈, 자이르 주)에서 보고되었고, 이 중 루안다와 우일라 주에서 가장 많은 사례가 보고됨

 연령별로는 15세~24세 사이 호발

 감시강화를 위한 노력이 진행중이며, 발생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음

 황열 바이러스는 다른 지역으로 확산 지속, 다른 국가로 확산될 위험 여전히 존재

 특히, 룬다노르트 주는 콩고민주공화국 국경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특히 우려가 되는 지역으로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보고된 3명의 확진환자는 모두 룬다노르트 주에서 유입된 사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