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티후아나(Tijuana)에서 침습적시술받은 환자들에서 카바페넴내성녹농균(CRPA) 감염 보고

 

○ 2019.2.11.까지 미국 9개주에서 20명 확인

– 확진환자 16명, 의심환자 4명

– 18명은 2018.9.5.~2019.1.24.까지 티후아나에 있는 의료기관을 이용했던 여행자들임

– 15명은 티후아나의 그랜드뷰병원(Grandview hospital)에서 수술을 받았고 주로 그 목적은 체중감량이었음

– 현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사용 장비들의 부적절한 처리로 인한 감염 가능성 확인됨

– 10명은 같은 의료관광 여행사를 이용하였고 대부분은 미국과 캐나다인임

 

○ 20명 중 13명이 미국에서 Verona integron-encoded metallo-beta-lactamase–producing CRPA(VIM-CRPA)로 인한 합병증 때문에 입원하였음

– 대부분 수술부위 감염 때문이었으나 1명은 혈류감염과 여러 기저질환으로 사망

– 확인 가능한 17명 중 14명이 여성이었으며 나이는 29~62세

 

○ 2019.1.9.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서 그랜드뷰병원에서 더 이상 VIM-CRPA가 검출되지 않을때까지 수술받지 않기를 권고

– 추가로 2019.1.22.에는 2018년 8월 이후 그랜드뷰병원에서 수술 받은 사람들은 혈액매개 병원체에 대한 검사{B형간염바이러스, C형간염바이러스,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권고

 

○ 2019.2.13. 캐나다 공중 보건기구(PHAC)에서는 티후아나의 의료기관에서 수술받았거나 수술부위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들은 즉시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

– 멕시코 여행력과 캐나다 밖에서 받은 모든 의료서비스 이럭을 밝히도록 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