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27.현재>

 

○ 콩고 민주공화국 키부(Kivu) 북쪽과 이투리(Ituri) 지역에서 꾸준히 유행하고 있음

– 베니(Beni) 주변 지역은 보안문제로 이틀 동안 대응이 중단되었다가 다시 재개됨

– 뮤시에넨(Musienene) 마을에서는 의료종사자와 지역보안군에 대한 위협이 계속되고 있음

– 캄바우(Kambau)와 망구어지파(Manguredjipa) 헬스존은 보안사고(security incidents)로 대응 활동이 중단됨

 

○ 마발라코(Mabalako)와 만디마(Mandima)의 핫스팟(hotspots) 지역이 우려되는 상황임(그림1)

– 위 지역은 2018. 8. ~ 2018. 9 에볼라 환자가 처음 신고 되었음

○ 2019. 6. 5. ~ 6. 25.(21일간) 19개 헬스존 내 67개 헬스지역에서 추가 확진환자 총 252명이 보고됨

– 마발라코(Mabalako) 88명(35%), 베니(Beni) 43명(17%), 만디마(Mandima) 30명(12%), 부템보(Butembo) 13명(5%), 뮤시에넨(Musienene) 13명(5%), 카룽구타(Kalunguta) 12명(5%), 카투와(Katwa) 12명(5%)

 

○ 2019. 6. 25.까지 에볼라 주요 발생현황

– 총 2,277명 환자 보고(확진 2,183명, 의사 94명)

– 1,531명 사망(확진 1,437명 포함), 치명률 67%

– 환자의 57%(1,287명)가 여성, 18세 미만이 29%(663명)

– 환자의 6%(129명)가 보건의료 종사자

 

○ 2019. 6. 5. ~ 6. 25. 마발라코(Mabalako)에서 총 88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61명은 알로야(Aloya)에서 발생함

– 전파경로는 다양한 가족간 접촉 및 의료시설(15명)과 관련이 있음

– 경보는 신규 발생환자와 이미 신고된 환자 수를 고려할 때 발령수가 적어 문제로 지적됨

○ 2019. 6. 25.까지 만디마(Mandima)에서 지난 21일간 총 30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22명은 비아카토 마인즈(Biakato Mines), 비아카토 마이(Biakato Mayi), 알리마(Alima)에서 발생함

– 새로 발생한 환자들은 주로 에볼라에 감염된 가족 구성원 또는 의료시설에 있는 에볼라 환자들과의 접촉을 통해 감염됨

– 경보는 만디마의 보안불안과 접근의 어려움으로 조사하지 못하고 있음

‧ 경보 발생 후, 24시간동안 전체 경보의 73%만이 제대로 조사되고 있음

 

○ 2019. 6. 13.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이후, 우간다 내 추가 환자 발생은 없음

– 2019. 6. 26.까지 후속조치가 완료된 13명을 포함하여, 총 108명의 접촉자가 확인되어 감시 중임

‧ 21일 동안 모든 접촉자들을 매일 방문 중임

‧ 모든 접촉자는 현재까지 아무 증상이 발견되지 않음

– 현재까지 확인된 14명의 의심환자는 모두 에볼라 음성으로 확인됨

 

○ 2019. 6. 26. 접촉자들에 대한 링백신이 완료됨

– 총 1,063명이 백신 접종에 동의했고 접종 완료함

‧ 접촉자 108명 중 74명(34명은 백신접종 부적합), 접촉자의 접촉자 740명, 그리고 의료종사자 249명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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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주별 발생 현황(2019.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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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지역별 발생 현황(2019.6.25.)>

%ea%b7%b8%eb%a6%bc3표 1.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역 및 환자 현황(2019.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