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02. 현재>

 

○ 콩고 민주공화국 북키부(North Kivu) 및 이투리(Ituri)주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EVD) 발병 지속

– 평균 85명(주당 79~91명) 발생

 

○ 7. 30 고마(Goma)시 외곽 Nyiragongo에서 확진 환자 보고

– 이투리 주 광부로 일한 근로자이며 7. 14 보고된 사례와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음(18일 발병소식 참조)

– 장기간 여행으로 2차 감염 예상 되며 가족 중 배우자, 자녀에서 양성반응 보여 치료 중

– 8.1 현재 고마(Goma)시 확진환자는 4명으로 확인

 

○ 7. 11. ~ 7. 31. 18개 헬스존 내 71개 지역에서 신규 환자 보고, 북키부, 이투리 지방 내 664개 지역의 11%에 해당(표1, 그림2)

– 총 260명 확인, 베니(Beni) 52%(135명), 만디마(Mandima) 16%(41명) 등

– 대부분 소메(Somé)지역이며, 최근 음바사(Mambasa) 시로 전파 중

 

○ 7. 31. 현재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 총 2,713명(확진환자 2,619명, 추정환자 94명) 보고되었고, 이 중 1,823명(치명률 67%) 사망

– 여성 56%(1,527명), 18세 미만 어린이 29%(773명)

– 보건 종사자들 감염은 계속 증가, 149건(전체 확진환자의 5%)

 

○ 8.1일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의 에볼라 발생 선포 1주년이었으며, 유엔 파트너들은 종식을 위한 연대를 촉구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

– ‘19. 7. 18 WHO 국제 공중보건위기상황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