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22. 현재>

 

○ 2019. 06. 23. 미얀마의 케이인(Kayin) 주에서 백신유래 폴리오바이러스 1형이 2세 급성이완성마비(acute flaccid paralysis, AFP) 환아(2세)로부터 분리됨

– 2019. 07. 11. 같은 주에서 06. 14.부터 마비 증상이 시작된 급성이완성마비 환아(5세)로부터 첫 번째 환아와 유전적으로 연관된 백신유래 폴리오바이러스 1형이 분리되었으며, 07. 12. 백신유래 폴리오바이러스 1형으로 분류됨

– 2019. 07. 25. 세 번째 급성이완성마비 환자가 같은 주에서 발생하였으며, 05. 23.부터 마비 증상 발현된 것으로 확인됨

– 2019. 08. 19. 경구용 폴리오 생백신(OPV) 접종력이 없는 6세 환아가 네 번째 확진 사례로 보고됨

 

○ 미얀마에서 경구용 폴리오 2가 백신에 대해 3차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한 비율은 2018년 기준 91%로 추정됨

– 태국 등 동남아시아의 인접국가에 확진 환자 발생과 관련된 정보가 제공되었으며, 국가 간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음

– 2018년에 미얀마와 케이인 주는 AFP 감시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non-polio AFP rate는 3.45로 나타남

 

○ 미얀마에서는 지난 2007년에 마지막으로 총 4명의 환자가 보고된 백신유래 폴리오바이러스 1형 유행이 보고되었으며, 2005년 라킨(Rakhine) 주에서 2건의 확진 사례와 함께 유행이 보고된 바 있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