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9. 12. 현재>

 

○ 콩고 민주공화국의 북키부(North Kivu) 주 및 이투리(Ituri) 주에서 지난 주 동안 40명의 새로운 환자가 보고되어, 2019. 03. 이후 가장 낮은 주별 발생률을 기록함(그림1)

– 환자 발생의 감소 추세는 분명히 나타나고 있으나, 이러한 경향이 지속될지는 알 수 없음

– 새롭게 발생하고 있는 핫스팟(Hotspot)에는 접근성, 치안 불안 및 폭력 사태 등의 문제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음

– 감시 지표 상 추가 확산의 위험으로 인한 공중 보건학적 위험은 매우 높음

 

○ 08. 21. ~ 09. 10. 동안 총 157명의 확진 환자가 15게 헬스존에서 보고됨(표1, 그림2)

– 이들 중 대부분은 칼룬구타(Kalunguta) 19%(30명), 베니(Beni) 18%(28명), 음바사(Mambasa) 16%(25명), 만디마(Mandima) 13%(20명) 헬스존에서 발생함

– 알림봉고(Alimbongo), 오이차(Oicha), 핑가(Pinga) 헬스존에서는 지난 21일 간 새로운 환자 발생이 보고되지 않았음

 

○ 09. 10. 현재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 총 3,091명(확진환자 2,980명, 추정환자 111명)이 보고되었고, 이 중 2,074명(치명률 67%)이 사망함

– 여성 56%(1,737명), 18세 미만 어린이 29%(886명), 의료종사자 5%(157명)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 그림1.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주별 발생 현황(2019. 09. 10. 기준) >

< 그림 2.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지역별 발생 현황(2019. 09. 10. 기준) >

 

<표1.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역 및 환자 현황(2019. 09. 10.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