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22. 현재>

 

○ 레바논 보건 당국은 최근 홍역 유행에 대응 중임

– 2018. 11. 1. ~ 2019. 10. 12. 동안 총 1,171명의 환자가 보고됨

– 확진환자 675명(57.6%),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된 환자 8명(0.7%), 임상적으로 진단된 환자 488명(41.7%)이 보고되었으며, 현재까지 사망환자는 없음

 

○ 아카(Aakar), 바알벡 엘 헤르멜(Baalbek-El-Hermel), 베카아 노스(Bekaa North), 마운트 레바논(Mount Lebanon) 등 총 8개의 지자체에서 홍역 환자가 보고됨

– 홍역 의심 사례의 90%는 레바논 국민이며, 나머지 10%는 레바논에 비공식적으로 거주 중인 시리아인으로 확인됨

– 레바논인의 홍역 누적발생률은 22.4명(10만 명당)으로 시리아인의 11.1명(10만 명당)보다 높게 나타남

 

○ 레바논의 홍역 예방접종은 9개월에 접종하는 홍역 백신(1987년 도입)과 12개월과 18개월에 2회 접종하는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백신(1996년 도입)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음

– 민간의료기관에서는 12개월과 4-5세에 MMR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음

 

○ 2000년부터 2018년까지 WHO-UNICEF가 추정한 레바논의 홍역백신(measles-containing-vaccine) 2차 접종률은 15-75%(중앙값 63%)임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