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7. 현재>

 

○ 10. 30. ~ 11. 5. 동안 북키부(North Kivu) 주와 이투리(Ituri) 주에서 15명의 새로운 환자가 보고됨

 

○ 만디마(Mandima) 헬스존의 르웸바(Lwemba) 보건 구역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로 에볼라 대응 의료종사자가 사망함

 

○ 10. 16. ~ 11. 5. 동안 54명의 신규 환자가 북키부 주와 이투리 주 내 7개 헬스존에서 보고됨 (그림 2, 표1)

– 대부분의 환자는 만디마(39%, 21명), 마발라코(31%, 17명), 맘바사(11%, 6명)에서 보고됨

– 환자(83%)는 만디마(Mandima) 헬스존 내의 비아카토 민(Biakato Mine)에서 전파 고리를 갖고 있으며, 그 외 10건은 비네즈(Binase), 카트와(Katwa), 르웸바(Lwemba)와 연관되어 있음

 

○ 현재 상황은 이전에 EVD가 사라진 지역이나 영향을 받지 않은 지역으로 확산이 예상되어 지리적 전파에 대해 평가 및 모니터링 필요

– 지난 21일 동안 보고된 사례의 절반(51%)은 감염된 헬스존 외의 지역으로 대부분은 만디마 헬스존에서 확산됨

– 인구의 이동은 만디마를 중심으로 동쪽방향은 맘바사, 코만다, 부니아로, 남쪽은 맘바사, 만기나, 브니, 부템보, 남동쪽은 카신디를 거쳐 우간다까지 이어짐

– 인구이동을 반영하여 관리를 강화함

 

○ 11. 5. 기준 총 3,285명의 EVD 환자(확진환자 3,167명, 추정환자 118명)가 보고되었고, 이 중 2,191명(치명률 67%)이 사망함

– 여성 56%(1,852명), 18세 미만 어린이 28%(930명), 의료종사자 5%(163명)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 그림1.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주별 발생 현황(2019. 11. 5. 기준) >

 

< 그림 2.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지역별 발생 현황(2019. 11. 5. 기준) >

 

<표1. DR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역 및 환자 현황(2019. 11. 5.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