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는 2018년 대비 2019년 황열 확진환자가 약 3배 증가하여 지속적인 황열 유행에 대응하고 있음

– 2017년 9월 유행이 시작된 이후, 전국 곳곳에서 확진사례가 보고되었음

– 2019. 1. 1.부터 12.10.까지 나이지리아 774개 자치구 중 604개 지역에서 4,189건의 황열 의심사례가 보고됨

 

○ 채취한 3,547건의 검체에서 207건이 IgM 양성으로 확인되었고, 19개 주에서 채취한 197개의 검체에서 RT-PCR결과 양성이 확인되었음(확진 12.2%, 치명률 5.1%)

 

○ 확진사례 197건 중 134건(68%)sms 4개 주에서 보고되었음.

– 4개 주: 바우치(Bauchi), 카치나(Katsina), 에도(Edo), 에보니(Ebonyi)

– 에도 주의 경우 2018년 말 백신접종 캠페인을 실시하여 환자 발생이 감소하였음

– 2019. 1. 1.부터 12.10.까지 바우치 62건, 카치나 38건, 베누에 15건 등 총 115건의 확진자가 보고되었고, 이 중 사망사례 23건이 보고되었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