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리(Mali)에서 2019. 11. 3.부터 12. 8.까지 3명의 황열환자 보고(2명 사망, 치명률 67%)

– 사례 1: 15세 여성, 쿨리코로(Koulikoro) 지역 카티(Kati) 거주, 예방접종력 및 여행력 없음

– 사례 2, 사례 3: 17세 남성(사례 2), 25세 남성(사례 3), 코트디부아르 출신으로 말리 시카소(Sikasso) 지역 부귀미(Bouguimi) 거주

– 위 세 사례는 파스퇴르 다카르 연구소에서 2019. 12. 3. IgM 및 RT-PCR에서 황열 양성으로 확인됨

 

○ 또한 부귀미 지역에서는 9건의 의심사례와 3건의 추정사례(3명 모두 사망)가 보고됨

 

○ 확진환자 및 의심 추정환자의 연령대는 1~33세로 남성 대 여성 비율은 2:1임.

– 증상은 발열, 황달, 구토가 가장 많았음

– 8개 지역(health area)이 영향을 받았고, 이 중 마난코로(Manankoro)에서 4명, 마펠레(Mafelé)에서 3명으로 많았음

– 현재 한 건의 의심사례에 대한 검사가 파스퇴르 다카르 연구소에서 진행중임

 

○ 2019. 12. 5. 말리정부는 쿨리코로, 시카소 두 지역 내의 황열유행을 공식적으로 선언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