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20.현재>

○ 2019.1.1.~2.9. 동안 나이지리아 26개 주 및 연방 수도 지구(Federal Capital Territory)에서 472명의 라싸열 환자가 발생하였고, 이 중 75명이 사망하였음(치명률 14.8%).

– 에도(Edo, 167명), 온도(Ondo, 156명), 에보니(Ebonyi, 30명)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

– 15명의 의료종사자가 감염되었음

○ 라싸열은 나이지리아 풍토병으로 건기에 발생(건기 이후 쥐 번식기)

– 90-95%가 감염된 쥐의 오줌과 배설물로 오염된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을 통한 간접노출과 직접 접촉으로 감염됨

– 우기 동안 어린 비면역 쥐 개체 수 증가로 건기까지 유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및 권고사항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