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4.12. 니제르(Niger) 보건부는 동부에 위치한 디파(Diffa) 지역에서 E형 간염 발생 사실을 WHO에 보고하고 4월 19일 공식적으로 발표함

  • 2017.01.09.부터 디파 모자보건센터의 임산부 중 초기에 두통, 구토, 발열, 결막염, 골반 통증 및 기억 상실 증상이 동반된 황달 사례가 증가함
  • 처음에는 황열로 의심하였으나 인접국가인 차드(Chad) 지역에서 발생한 E형 간염 사례를 고려하여 검체를 수집한 결과 29개 검체 모두 황열은 음성이었고 15개는 PCR결과 E형 간염 양성으로 확인
  •  5월 3일 현재 총 282명의 의심 사례(사망자 27명 포함) 보고
  • 한명을 제외한 모든 사망자가 임산부(사망률은 9.6%)
  • 디파의 6개 지구 중 5개 지구에서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디파(Diffa) 및 은기그미(N’Guigmi) 지역의 사례는 188건임
  • 디파는 차드 호수로부터 영향을 받고, 왕래가 빈번한 지역임

[첨부파일] 20170505_E형간염_니제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