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열은 나이지리아를 포함한 여러 서아프리카 국가의 풍토병으로 급성 바이러스성 출혈열질환임.

이번 라싸열 유행(2016년 12월부터 2017.06.09.까지)은 총 501명의 의심환자(104명 사망 포함)

최소 1명이상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아래와 같음.

․아남브라(Anambra), 바우치(Bauchi), 보르노(Borno), 크로스리버(Cross-River), 에보니(Ebonyi), 에도(Edo), 에누구(Enugu), 곰베(Gombe), 카두나(Kaduna), 카노(Kano), 코기(Kogi), 나사라와(Nasarawa), 오군(Ogun), 온도(Ondo), 플래토(Plateau), 리버스(Rivers), 타라바(Taraba)

2017.06.09. 현재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9개 지역은 아래와 같음.

․아남브라(Anambra), 바우치(Bauchi), 크로스리버(Cross-River), 에도(Edo), 타라바(Taraba) 나사라와(Nasarawa), 온도(Ondo), 플래토(Plateau), 카노(Kano)

[첨부파일] 20170628-라싸열_나이지리아-1.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