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8. 나이지리아(Nigeria) 보건부는 북동지역에서 E형 간염 발생한 사실을 WHO에 보고함

2017.05.03. 첫 번째 사례는 니제르* 접경지역인 다마삭(Damasak)에서 확인, 7.2 기준 총 142건(확진 21 포함)

  • 니제르(5.3) 디파 6개 지구 중 5개 지구에서 총 282명의 의심(사망자 27명 포함) 보고

날라(Ngala) 112명, 모버(Mobbar) 19명, 몽구노(Monguno) 14명 등 3개 지역에서 보고

날라지역에서는 감염자 중 25명이 임산부였으며(21%), 25명중 2명이 사망하였음(8%)

  •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날라(Ngala)에서 29명으로 가장 많이 보고됨
  • 라고스 바이러스 연구소에 27건의 임상검체 검사 시행하여 그 중 21건 양성(날라(Ngala) 10명, 모버(Mobbar) 7명, 몽구노(Monguno) 4명)
  • 23건의 검체가 검사 진행중.

나이지리아 북동지역의 치안과 불안한 상황 때문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으며 지속될 가능성 있음

나이지리아의 치안 위기는 8년간 지속되어 1,900만 명의 난민 발생

차드(Chad)와 니제르(Niger)와 인접하여 난민캠프로 인구 유입 발생

인접국가로부터 귀환한 사람들의 유입으로 인하여 현재 수용한계 넘은 상황

국제 적십자에 따르면 1월부터 귀환한 사람들이 약 9만 명이 넘음

  • 과밀현상으로 물, 위생 등 보건위생 시스템이 취약하며 보건서비스 접근성 부족으로 빠르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음

[첨부파일] 20170712-E형간염_나이지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