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1.~2017.07.07.까지 스리랑카 보건부(MoH)는 80,732명(사망 215건 포함) 환자 보고

  • 동기간 대비 4.3배 높은 수준(2010~2016 평균)
  • 지난 7년동안 표본가시 결과에 따르면, 서남아시아 우기의 영향으로 4월 말에서 시작하여 5월~7월에 정점을 이룸

뎅기열 감염 사례가 서부지방에서 43%에서 보고, 콜롬보(Colombo District) 지역(18,189건)이 가장 많았음.
이번 유행은 DENV-2 혈청형이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스리랑카는 4가지 혈청형이 모두 발생하고 있으며 DENV-2는 2009년부터 드물게 발견되는 혈청형이었음

[첨부파일]  20170719-뎅기열_스리랑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