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6. 코트디부아르 보건부(MoH)는 수도 아비장(Abidjan)을 중심으로 한 유행을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

  • 2017.4.22. 뎅기열 의심 첫 사례 보고 후 4.28. 실험실 확진
  • 2017.7.11까지 623명의 의심사례 보고(사망 2명 포함, 치명률 0.3%), 이 중 192명은 PCR 양성(DENV-2 혈청형 66%, DENV-3 29%, DENV-1 5%)이 확인됨
  • 아비장의 코코디(Cocody Bingerville)지역이 전체의 78%, 확진환자의 80% 발생
  • 의심 환자의 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2017.6.27.~7.4까지 37명이었으나 7.4~11까지는 142명이 보고되었음
  • 의심환자는 연령별로 15~29세가 27%, 30세 이상이 55%, 여성이 54%이었음
  • 황열과 동시감염이 의심된 환자는 68명이었으나 이 중 1명만 확진되었으며 실험실 진단이 진행 중임

이번 유행의 주된 원인은 모기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과 모기 번식에 대한 인식 부족, 그리고 지속되는 우기의 영향으로 판단됨

[첨부파일] 20170804-뎅기열_코트디부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