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0.6, 잠비아 보건부 장관 콜레라 발발 선언
    ․ 2017.9.28.~12.7, 발발 초기부터 총 547건이 보고됨(사망 15건, 치사율=1.8%)
    ․ 2017.9.28.~10.20, 초기 발발 기간
    ․ 2017.10.21.~11.4, 매주 5건 미만 발생
    ․ 11월 5일부터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11월 마지막주에 총 136건 발생 보고됨
  • 이번 콜레라는 잠비아 치파타(Chipata) 지역에서 처음으로 발생되어, 2017년 10월 9일 경 카얀마(Kanyama) 지역으로 확산
    ․ 루사카(Lusaka City) 서쪽의 도심 주변 지역에서 동부 쪽으로 확산되면서 첼스톤(Chelstone) 지역에서 새로운 환자 발생
    ․ 2017.12.7.까지 감염 지역은 치파타(Chipata), 칸야마(Kanyama), 챠와마(Chawama), 마테로(Matero), 칠렌제(Chilenje), 첼스톤(Chelston)임
    ․ 치파타(Chipata), 칸야마(Kanyama), 마테로(Matero), 바울레니(Bauleni)의 콜레라 치료센터에서 현재 62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는 중이며, 이 중에서 1/3이 5세 미만의 어린이임
  • 총 282개의 신속진단검사가 진행되었으며, 그 중 230건 양성 확인
  • 310건의 배양검사 중, 53건이 비브리오 콜레라 오가와형(Vibrio cholearae O1 Ogawa) 양성 확인
    ․ 치파타(Chipata)에서 48건, 칸야마(Kanyama)에서 4건, 바울레니(Bauleni)에서 1건 확인됨
  • 모든 지역에서 수질모니터링 진행 중
    ․ 치파타(Chipata), 칸야마(Kanyama), 마테로(Matero)에서는 강화된 모니터링 진행
  • 지금까지의 결과는 검사가 진행된 수질의 약 42%가 사람의 대장에서 자라는 능력을 가지며 중증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대장균 군(Faecal Coliforms)이나 대장균(Escherichia coli)에 오염되었음을 나타냄

[첨부파일] 171211_콜레라_잠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