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12.12. 동안 15건의 사망환자를 포함하여 804명의 디프테리아 환자가  콕스바자르(Cox’s Bazar)의 로힝야족(Rohingya)에서 발생

첫번째 의심환자는 11.10에 콕스바자르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 진료소에서 보고됨

의심환자 중 73%는 15세 이하의 어린이이며, 60%가 여성임 (1%의 환자에 대한 성별은 보고되지 않음)

사망환자 15명 중 14명은 모두 15세 이하의 어린이이었음.

지금까지 지역사회에서의 디프테리아 보고는 없는 상황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로힝야족에서 2017.11.03.-12.12.동안 보고된 디프테리아 환자 현황>

*비고: 환자 중 45건의 증상발생일에 대한 정보가 누락됨

(출처: 국경없는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