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8.15.-2018.1.7. 탄자니아(탄자니아 본토와 잔지바르) 26개 지역에서 33,421명의 콜레라 환자 보고(사망 542건 포함, 치명률 1.62%)
– 탄자니아 본토에서 전체 발생건수의 약 86% 보고하였으며, 5세 미만의 어린이 11.4% 차지
– 집단발병이 시작된 후 7000건이 넘는 검체의 검사가 진행되었고, 이중 약 47%가 배양검사에서 콜레라균(Vibrio cholerae) 양성으로 확인

 

2017.1.1.-2017.12.31. 탄자니아 본토와 잔지바르 지역에서 4,985명의 콜레라 환자 보고(사망 99건 포함)
– 콜레라의 지리적인 확산 뿐 아니라 건수도 2년 전에 비해 현저하게 감소
* 2016년 동기간 14,547명의 콜레라 환자 보고(사망 225건 포함)
– 2017년, 31주차(2017.7.31.~)는 므베야(Mbeya)지역, 43주차(2017.10.23.~)는 송웨(Songwe)지역, 49-52주 사이에는 유빈자(Uvinza), 송웨(Songwe), 나아사(Nyasa)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환자가 보고됨

 

집단발생이 시작된 이후로 처음에 키고마(Kigoma), 매니아라(Manyara), 도도마(Dodoma), 므베야(Mbeya),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 루부마(Ruvuma), 루콰(Rukwa) 지역에서 보고된 재발 환자들은 대다수의 다른 지역에서 급증한 콜레라의 지속적인 위험성이 반영된 것임
– 잔지바르 지역은 2017.7.11 마지막 환자가 보고된 이후로 추가 환자는 없었으나 탄자니아 본토로부터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콜레라의 확산위험이 여전히 제기됨figure-1-number-of-cholera-cases-in-tanzania-mainland

<그림1. 2015-2018.1.7. 탄자니아 본토에서 보고된 콜레라 환자 주별 현황>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링크]Cholera–united Republic of Tanz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