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9일 기니에서 발열, 인후통, 전신통증 및 구토를 가진 환자가 라이베리아의 님바주(Nimba County) 간토병원(Ganta 병원)에 입원함.

환자는 2018년 1월 11일 사망 할 때까지 리바비린(항바이러스제)으로 치료를 받음.

환자는 2017년 12월 29일 처음 증상이 발현되었음.

  • 라이베리아에 입원하기 전에 기니의 의료시설(은제레코레(N’Zérékore Region)에있는 디케(Diécké))에서 장티푸스와 말라리아 치료제를 이용한 치료 받음.
  • 2018년 1월 10일 라이베리아 국가 표준 실험실 (National Reference Laboratory)에서 역전사 중합 효소 연쇄 반응 (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에 의해 라싸열 진단에서 양성 반응확인됨.
  • 2018년 1월 11일에 간토(Ganta)에 안전하게 매장이 이루어짐.

라이베리아에서는 1월 18일까지 28명의 접촉자가 확인됨.

  • 간토병원(Ganta Hspital)의 16명과 12명의 가족 구성원이 포함

기니에서는 28명의 접촉자가 확인됨.

  • 22명의 의료종사자를 포함함 접촉자가 확인됨.

2018년 1월 18일 라이베리아 접촉자중 2명이 증상이 있으나 RT-PCR에서 음성 확인되었으며, 그외 접촉자들에게 후속 조치 완료됨.

라싸열은 라이베리아의 풍토병으로 2017년 1월 1일부터 2018년 1월 23일까지 6개의 주(County)*에서 91건의 사례가 보고됨.

91건 사례 중 33건이 실험실에서 확인되었으며, 15건의 사망 (사망률 = 45.4 %)

  • 6개 주(County) : 봉(Bong), 그랜드바사(Grand Bassa), 그랜드크루(Grand Kru), 로파(Lofa), 마르지비(Margibi) 그리고 님바(Nimba)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