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2018.2.25. 1081명의 의심환자와 90명의 사망자가 18개주*에서 보고됨

* 아남브라(Anambra), 바우치(Bauchi), 베누에(Benue), 델타(Delta), 에보니(Ebonyi), 에도(Edo), 에키티(Ekite), 연방수도지구(Federal Capital Territory), 곰베(Gombe), 이모(Imo), 코기(Kogi), 라고스(Lagos), 나사라와(Nasarawa), 온도(Ondo), 오순(Osun), 플래토(Plateau), 리버스(Rivers), 타라바(Taraba)

‧ 이 기간 동안 317명이 확진환자, 8명이 의심환자로 분류되었으며 이중 72명이 사망했음(확진 및 의심환자 치명률 22%)
‧ 18개 주에서 2845명의 접촉자 확인
 
– 6개주(베누에, 에보니, 에도, 코기, 나사라와, 온도)의 14명의 의료종사자가 감염되었으며 이중 4명이 사망함(치명률 29%)
‧ 2월 18일 현재 14명의 의료종사자 중 4명이 라싸열 양성반응으로 확인됨.
 
– 4개주(아남브라, 아바칼리키, 에도, 온도)에서 라싸열사례관리센터가 운영중
‧ 이 센터에서 근무하는 의료종사자는 표준 감염 통제 및 예방 (IPC) 및 개인보호장비(PPE) 사용 교육을 받았음.
‧ 현장팀(field teams)은 지역사회에서 보고된 의심환자 및 사망자에 대한 적극적인 역학조사와 접촉자관리 진행중임.
‧ 현재 3개의 실험실이 가동중이며 라싸열 PCR검사 진행중.
‧ WHO는 감시체계강화, 접촉자 추적, 위기소통, 진단역량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 라싸열은 서아프리카 지역(가나, 기니, 말리, 베냉,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토고, 나이지리아)의 풍토병임.
‧ 2월 22일 현재 나이지리아에서 감염된 의심환자 10명이 베냉(Benin)에서 보고되었고, 나이지리아 국경에 있는 베니시주(Beninese)에서도 확진환자가 보고됨
‧ 베냉(Benin)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이리지아 1개 지역, 카메룬(Cameroon)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이리지아 2개 지역에서 라싸열이 활발히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라싸열은 카메룬(Cameroon)의 풍토병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최근 몇 년간 라싸열 집단발병이 보고된 적 없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Lassa Fever Nige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