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1.25.~2018.2.23. 킨샤사(Kinshasa)시 35개 보건지역(health zones) 중 32개에서 1065명 환자가 보고되었으며 이중 43명은 사망함(치명률 = 4%)
‧ 2017.11.25.~2018.2.15.까지 Institut National de Recherche Biomédicale(INRB)에 177개의 대변검체가 수집
‧ 배양검사에서 콜레라균(Vibrio cholerae) 양성 83건, 음성 83건이 확인되었으며, 11개검체는 현재 검사중임.
 
– 2017년 11월 말부터 킨샤사지역에 콜레라 집단발생 중
‧ 2018년 1월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해 주당 5건 미만에서 100건 이상으로 증가 하였으나  1월 중순부터 콜레라 의심환자 및 확진환자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음.
 
– 콜레라는 콩고민주공화국의 풍토병이며 특히 동부지역에서는 많이 발생하고 있음.
‧ 킨샤사지역은 콜레라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은 아니지만 지난 몇 년간 몇 번의 발생 보고가 있었음.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Cholera Kinshasa,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