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18. 1,495명의 의심환자와 119명의 사망자가 19개주에서 보고됨
* 아남브라(Anambra), 바우치(Bauchi), 베누에(Benue), 델타(Delta), 에보니(Ebonyi), 에도(Edo), 에키티(Ekite), 연방수도지구(Federal Capital Territory), 곰베(Gombe), 이모(Imo), 카두나(Kanduna), 코기(Kogi), 라고스(Lagos), 나사라와(Nasarawa), 온도(Ondo), 오순(Osun), 플래토(Plateau), 리버스(Rivers), 타라바(Taraba)

2018.1.1.~2018.3.18. 6개주(베누에, 에보니, 에도, 코기, 나사라와, 온도)의 17명의 의료종사자가 감염되었고, 이 중 4명이 사망함(치명률 24%)

2018.1.1. 이래 주별 10명에서 70명으로 라싸열 환자가 증가하였으나 2월 중순 이후로는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음

3개주(에보니, 에도, 온도)에서 라싸열 사례관리센터 운영중

  • 이 센터에서 근무하는 의료종사자는 표준 감염 통제 및 예방 (IPC) 및 개인보호장비(PPE) 사용 교육을 받았음
  • 현장팀(field teams)은 지역사회에서 보고된 의심환자 및 사망자에 대한 적극적인 역학조사와 접촉자관리 진행중임
  • 현재 3개의 실험실이 가동중이며 라싸열 PCR검사 진행중
  • 2018년 유행기간 동안 확인된 27개 바이러스에 대한 분석 결과, 이전 나이지리아에서 확인된 유행종과 유사한 바이러스가 확인되었고, 이는 사람 간 전파 보다는 설치류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임

WHO는 감시강화, 접촉자 추적, 위기소통, 진단역량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또한 모든 치료 센터의 치료 지침 및 보고를 표준화 하고 있음

라싸열은 서아프리카 지역(가나, 기니, 말리, 베냉,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토고, 나이지리아)의 풍토병임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