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2017년 초부터 발생한 중증 식품매개감염병인 리스테리아증은 2018년 3월초에 원인 음식이 밝혀진 이후 감소추세 이나 추가발생 가능성 있음
∗ (4월 3일 해외소식 참고)

  • 2017.1.1.~2018.4.24. 동안 전지역의 국가 감염병 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Comminication Disease, NICD)에서 보고된 실험실 확진 리스테리아증 사례는 1,024건
  • Gauteng(601명), Western Cape(128명), KwaZulu-Natal provinces(27명) 등 3개주에서 가장 발생이 많음
  • 700명 환자가 보고되었고 그 중 200명 사망(28.6%), 이는 기존 타 지역의 치명률과 비슷한 수치임
  • 대부분의 사례는 신생아, 임신부, 노인, 면역저하자와 같은 고위험군이었으며, 이 중 신생아가 42%를 차지 하였음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