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5. 16. 일본 국제보건규약(IHR)은 홍역 유행 상황을 보고

  • 3.20. 오키나와(Okinawa)현 홍역 보고(해외여행)이후 다른 현에서 홍역 추가 발생 보고됨
  • 일본 노동후생성(Ministry of Health, Labour and Welfare, NHLW)은 4월 11일과 26일 두 차례 경보(alert notices)를 발령하였음
  • 최근 몇 주간 감소 추세

– 2018.1.1.~5.20. 총 161건 홍역 진단(그 중 145건(90%) 확진)

  • 남성 89명, 여성 72명이며 연령 중앙연령은 29세(0~58세) 임
  • 오키나와(Okinawa) 88건, 아이치(Aichi) 25건, 후쿠오카(Fukuoka) 17건, 도쿄(Tokyo) 11건, 사이타마(Saitama) 6건, 이바라키(Ibaraki) 3건, 카나가와(Kanagawa) 3건, 야마나시(Yamanashi) 2건, 오사카(Osaka) 2건, 치바(Choba), 시즈오카(Shizuoka), 효고(Hyogo), 야마구치(Yamaguchi) 각 1건 등
  • 감염경로는 일본 136건, 해외유입 12건, 13건은 알려지지 않음
  • 30건 바이러스 유전자형 검사결과, D8형 25건과 B3형 4건(백신균주 1건 제외) 임
  • 현재 일본에서 홍역유행이 지속 중이나, 2016년도 일본 홍역 예방접종률이 1차(1세) 97%, 2차 93%(초등학교 입학 전, 보통 5세)이고, 혈청 조사 결과 2년 이상 항체 양성의 비율이 95%이상으로 확인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