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6.8. 케냐 보건부(MoH)는 리프트밸리열 발병 보고

  • 6.2. 첫 번째 환자가 케냐 북동부 와지르주(Wajir County)의 병원 내원
  • 증상은 발열, 쇠약, 잇몸과 입안 출혈
  • 병이 든 동물 고기를 섭취하였다고 보고되었고 당일 사망하였음
  • 6.4. 관련된 2명의 환자가 내원하여 혈액검사를 실시한 결과 1건은 리프트밸리열 양성으로 확인됨(6.6)
  • 6.16까지 총 26명 보고(와자르(Wajir) 24건, 마르사빗(Marsabit) 2건), 그 중 확진 7건, 사망 6건, 치명률 = 23%
  • 가르시아(Garissa), 카지아도(Kajiado), 키투이(Kitui), 마르사빗(Marsabit), 타나강(Tana River), 와지르(Wajir) 등 6개 지역에서 낙타, 염소 등 가축의 폐사율이 높음이 보고되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은 죽거나 병이 든 동물 고기를 섭취한 것으로 보고됨

 

– 공중보건 대응, 위험평가, WHO 권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 원문 참고